슬슬 움직일 때가 된것 같기도...

저도 그동안 직장을 구하고 돈을 모으느라 블로그 개장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제서야 직장을 구해서 적응도 된것같아서 겨우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성격이 게으른 것도 있고 해서 블로그를 미루던 것도 있는데
일주일이나 격주로 해서 블로그를 갱신하는게 좋겠습니다
일상물도 괜찮겠네요

아시다시피 MC물이 가뭄에 콩나듣 무척이나 구하기 힘들고,
일본이나 중국, 서양보다 자료 구하기가 폐쇠적입니다...
그래도 나름 자료들을 구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제보도 받으면 더욱 좋겠네요

최근엔 블로그에 링크된 사이트들이 국가적 이유로 차단이 되서
MC자료에 대한 정보도 구하기 힘들지만
되도록이면 구해보고 싶습니다

by 벨크루드 | 2015/12/27 16:37 | 트랙백 | 덧글(4)

성수전대 긴가맨 第27話 중에서...

자막이 없어서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일본어실력도 이쯤되면 늘어야되는데 실력이 늘지 않네요...
아마도 공부했다가 안했다가 해서 그런듯합니다...


괴수 모르그모르그에 의해 공격받는 여학생들.
괴수는 여학생들에게 채취한 모래를 모으고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해 다른 여학생을 노리는 괴수.

결국 괴수는 휴우가에 의해서 없애지고 여학생은 구해진다.

여학생은 구해준 휴우가를 껴안는다.
그리고 휴우가에 대해 호의적으로 대한다.

다시한번 바르반에게 공격당하는 휴우가와 마사미.
마사미는 다른 장소로 도망쳐 숨는다.

하지만 잠깐의 고통 이후 얼굴표정이 바뀐 마나미.
괴수가 들고다녔던 병에 사람들에게 모은 모래를 넣는다.

괴수는 마나미의 몸에 들어가 모리를 모으고 있었던 것아었다.


괴수가 사람의 몸에 들어가 조종하는게 흥미롭습니다.
괴수에게 빙의당하기 전과 후가 뚜렷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빙의당해 몸을 조종당하는 장면도 괜찮군요.

by 벨크루드 | 2010/07/04 17:12 | 영화,드라마 | 트랙백 | 덧글(6)

Legend of the Seeker

이 드라마는 너무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재세뇌장면이 있다는 제보로 찾게 되었는데,
이제는 내용에 흥미가 생겨 1기부터 보고있습니다.


착한 시커를 도와 다 큰 랄을 없앤 카라.

하지만 다 큰 랄의 부활로 모드시스의 자매들에게 습격을 받고,
머리카락을 잘리는 굴욕을 당한다.

하지만 새로운 랄이 된 시커를 도와주는 카라.

부활한 다 큰 랄의 지휘로 모드시스의 자매들에게 붙잡힌 카라.

다 큰 랄은 카라를 위해 만든 특수무기 '에이젤'을 사용해 카라의 몸에 사악한 마법을 넣는다.

사악한 마법으로 다시 다 큰 랄을 섬기게 된 카라.

동료였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하고, 다 큰 랄에게 충성을 맹세한 카라.
예전의 모드시스의 자매로 돌아와 있었다.


'재세뇌'라기보다 마법에 의한 '강제세뇌'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동료들을 배신하고 다 큰 랄에게 충성하는 연기가 너무 좋아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모드시스의 자매들 복장이... 섹시해서 눈이 가네요.

by 벨크루드 | 2010/07/04 16:23 | 영화,드라마 | 트랙백 | 덧글(2)

假面ライダ-Black 第29話 중에서...

저는 세뇌장면도 좋아합니다만, 사람이 바꿔치기되는 장면도 좋아합니다.
바꿔치기되서 사람을 속이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나사에서 우주비행 훈련을 마친 일본 최초의 우주비행사들.

일본기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고 있다.

돌아오는 길에 괴인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고,

반대편에서 오는 차를 보고 놀라는 여성 우주비행사.
그 차에는 사람대신 자신과 똑같은 복장의 마네팅이 타고 있었던 것이다.

액체를 맞고 기절하는 우주비행사.
그리고 반대편의 차에 있는 마네킹은...
 
여성 우주비행사가 되어있었다.
무표정으로 습격당한 진짜를 바라보는 가짜.

가짜는 악의 조직 크라이시스를 도와, 가면라이더의 교란을 시도한다.


지금은 닫혀진 '루팡 13세'님의 자료를 기억을 더듬어 찾았습니다.
세뇌장면은 없지만 바꿔치기 장면의 나름의 묘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장면이 바꿔치기된 가짜가 진짜를 무표정으로 바라보는 장면이었는데,
짧은 장면이었지만 인상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by 벨크루드 | 2010/07/04 16:00 | 만화,만화책 | 트랙백 | 덧글(0)

저스티스블레이드 3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기대하는 게임입니다.
저스티스블레이드 1탄은 지금도 즐기는 게임으로 나름 MC계의 명작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하지만 2탄에서는 전작의 스토리에 이어져 스토리는 방대해졌지만,
게임시스템은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1탄 시리즈가 괜찮았던 이유는 한명씩 잡아서 세뇌시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런것 때문이었나...
'학원요정 테트라스타'의 타락시키는 스토리는 좋더군요.

이번작은 정말 저의 기대에 부합되는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게임으로는 '우주형사 솔디반', '페르소나 드라이버 레이키' 정도...

by 벨크루드 | 2010/05/07 22:25 | 게임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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