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遠となった留守番~パパは帰らない~



체육 교사 「카자마 카츠토시」는, 영혼악학원에 근무하기 시작한 지 아직 2개월.
반년전에 아내를 사고로 잃어, 혼자서 딸을 기르고 있었다.

어느 날, 자신의 아버지가 사고를 당해, 전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카츠토시는 친척이 없는 아버지를 데리고 있으려 하지만, 아버지는 완고하게 반대한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가 움직일 수 있게 될 때까지 간병하기로 하는 카츠토시. 딸도 승낙한다. 하지만, 딸이 간신히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학원을 떨어지고 싶지 않은 것을 눈치챈 카츠토시는 고민한다. 이렇다 할 친한 친구나 동료도 있지 않고, 친척조차 연락이 닿지 않는다.
자신의 교제의 나쁨을 새삼스럽게 한탄하고 있었다.

그런 때에······, 엉뚱한 일로 부터, 카츠토시는 「오가타 세이시로」라고 하는 보건의를 만난다. 술을 술잔을 주고 받으면서, 「이 남자라면 신뢰할 수 있다」확신한 카츠토시는, 세이시로에게 딸을 당분간 데리고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세이시로는, 자신이 학원의 경영자인 것을 밝히며, 자금원조를 해주기 위해서는 지금의 셋집에서 나와서, 자신이 사는 맨션의 옆 방으로 이사해 오는 것을 권한다. 강한 감사의 뜻을 나타내는 카츠토시.

하지만, 카츠토시는 눈치채지 않았었다.

「오가타 세이시로」는, 이 세상으로 가장 극악인,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것이었다.

그리고,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집 지키기가 시작된다······.

카자마 코토코 : 風間 琴子(かざま ことこ)

본작의 히로인.
세이시로가 근무하는 학원의 학생.

시라키자와 아야 : 白木沢 綾(しらきざわ あや)

원 「특 대 실」멤버. 세이시로의 충실한 부하.
코토코의 조교를 실시할 때는, 조수를 맡는다.
주로 조교의 심부름으로 등장.



앞전에 소개했었던 게임 '魔世中ハ我ノ物'의 외전입니다. 외전이라서 그런지 전작과 다르게 한명만 조교하고 로리물이라서 약간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만, 나중에 후속작인'魔世中ハ終ワラナイ'와 이어지게 됩니다. 이 게임의 히로인인 꼬마가 나중에 초능력에 눈을 뜨게 되고(이게임 진엔딩은 이 꼬마가 커서 주인공의 충실한 하인이 되서 도와주는 내용), 후속작에서는 전작에서 세뇌시켰던 요원들과 함께 주인공의 충실한 부하가 됩니다. 전작의 몇년 후라는 설정이네요. '魔世中'시리즈의 스토리를 음미하면서 한다는 의미라면 괜찮을 수도...

그럼 차후에 다시...

ps. ArborDay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몸둘 바 모르겠습니다....

by 벨크루드 | 2006/11/18 18:17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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