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ners III: The Takeover, 1992

-줄거리

자매인 헬레나(릴리안나 코코로우스카 분)와 알렉스(스티브 패리쉬 분)는 조실 부모하여 고아원에서 자란다.
그들이 스캐너라는 사실을 안 모네씨는 둘을 입양해서 친자식처럼 키워 성장시켰다.
똑같은 모네씨의 교육을 받고 자랐으면서, 헬레나는 욕심 많고 적극적인데 비해 오빠 알렉스는 매사에 신중하고
소극적인 편이었다. 어느해 크리스마스 파티 석상에서, 스캐너의 위력으로 실수로 가장 친한 친구 테일러를 죽인다.
수사 결과 과실로 인정되어 무죄가 판정 되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알렉스는 자신의 힘을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매던 끝에, 타일랜드에서 훌륭한 수도승을 만나 마음의 평화를 찾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헬레나가 스캐너스의 착한 정신을 마비시키는 안정제를 개발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조이스.
그녀는 마침 사무실에 도착한 헬레나에게 이런 짓은 위법이라며 하지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착한 정신이 마비되어진 헬레나에게 그런 이야기는 통하지 않는다.

경고하는 조이스에게 오히려 요염한 웃음을 지으며 초능력을 사용하는 헬레나.

헬레나의 초능력으로, 조이스는 헬레나의 부하가 되어버린다.

연구소에 들르게 된 헬레나는, 초능력으로 충실한 부하가 된 조이스에게 스캐너스 안정제의 여부를 묻는다.
그 말에 스캐너스 안정제는 성공적으로 양산이 되고있다고 보고하는 조이스.

알렉스는 헬레나의 악행을 저지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쳐들어간다.
악해진 스캐너스들을 물리치며 들어간 곳에 세뇌된 조이스가 있다.
알렉스는 조이스를 데리고 나가려고 하지만, 오히려 남자친구인 알렉스에게 총을 겨누는 조이스.
조이스는 알렉스에게 헬레나의 계획을 방해하지 말라고 한다,



'스캐너스' 시리즈의 완결작이군요. 케이블TV에서 해주던 것을 아주 오래 기다린 끝에 얻어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어라는게 엄청!!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또 받았는데 결과는 같군요. 이 글 보시는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실수는 하지 마세요. 결국은 프랑스어입니다. 머리가 터진다던가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 편이지만 초능력에 의한 세뇌장면때문인지 마음에 듭니다. 2편도 수집예정입니다만... 이것도 오래걸리겠네요... 이 영화 보면서 느낀건데 스캐너스 끼리 싸우는 장면은 왠지 눈싸움을 하는 것 같아보이는 것은 저뿐일까요. 아무튼 B급영화는 왠지 저의 친구같습니다.

그럼 차후에 다시...

by 벨크루드 | 2007/01/19 08:31 | 영화,드라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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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키 at 2007/01/19 15:38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꼭 한번 구해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다키 at 2007/01/19 16:01
이거 1편은 쉽게 구할 수 있는데 3편은 별로 없네요
Commented by Lein at 2007/01/19 23:26
오 이거 처음 보는 자료네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Commented by Lein at 2007/01/19 23:30
헐 P2P에서 검색해 보니까 많이 뜨긴 하는데

하나는 프랑스어 하나는 스페인어군요 ㅡ.ㅡ

벨크루드 님은 내용 어떻게 해석하셨는지?
Commented by 벨크루드 at 2007/01/20 03:48
케이블TV에서 꼭 수집해야 할 목록이라서 스토리를 대강 기억하고 있었습니다만....
위의 장면은 저에게는 명장면 중의 하나라서 기억이 납니다.
저도 영어버전을 되도록이면 구하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ㅁㅁㅁㅁ at 2016/01/22 18:13
오히려 이 영화는 헬레나가 약물로 인해 악해지면서 하는 행동이 더 인상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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